• 국민과 고객을 위한 CEO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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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K 혁신추진단 발족,

국민요구 부응 조직체질 개선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병훈)은 국민이 신뢰하고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위한 HRDK 혁신추진단을 구성한다.

추진단은 단기 경영성과 개선과 중장기 조직 체질 개선과제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관리한다.

근원적 조직 체질 개선을 위해 HRDK 원팀으로 역량 집중하게 되는 HRDK 혁신추진단은 이병훈이사장을 단장으로,
기획조정실장이 부단장, 3개 분과(경영혁신, 국정과제, 국민소통)로 편성된다.
 

(경영혁신 분과) 정부 정책변화와 국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부진지표 취약점 해소 및 전반적인 경영관리 시스템 고도화 및
성과창출 
(국정과제 분과) ‘25년 국정감사 등 대외 지적사항 해소, 환경변화 및 고객 수요를 반영한
국민 체감도 높은 혁신성과(BP) 발굴 등 
(국민소통 분과) 부정보도 등 리스크 신속 대응 및
핵심성과(BP) 대국민 확산 추진단은 7월부터 12월말까지 전담조직으로 운영되며, 필요시 연장 운영한다.

CEO 주관 성과점검은 월 1회 정기 운영되고, 혁신과제 및 B.P. 발굴, 가치체계 재정립 등 경영개선 활동은 수시로 운영된다.
 

아울러, 추진단은 HRDK 혁신방안 마련, 가치체계(핵심가치, 경영방침 등) 재정립, 중장기 경영목표 수립, 공단 명칭 변경 검토 등
주요 경영개선 활동을 수행한다.

한편, 내부 실행조직인 HRDK 혁신추진단과 함께, 외부 이해관계자(전문가) 중심으로 HRDK 국민성장추진위원회도 구성한다.
공단 기획운영이사와 외부전문가가 공동위원장으로 노동이사, 정부부처대표, 노동조합 대표, 경영평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2026년 대국민서비스 혁신과제(10개 내외)를 선정하고, 과제별 이행여부 등 성과점검을 하며, HRDK 혁신방안 피드백 등
경영제언 역할을 수행한다.

AX·산업대전환 등 급변하는 경영·정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공공기관 최초) 노사에게 듣는다 :

공단 이사장과 노조위원장 특별 대담

7월 22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강남지사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이병훈 이사장과 박치덕 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사에게 듣는다’라는 주제로 노사 대담을 진행했다.

매일노동뉴스 어고은 기자가 진행을 맡았고, 신뢰와 상생으로 여는 HRDK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병훈 이사장은 “매일노동뉴스에 공단의 노사가 함께 공단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며,
“공단의 노사관계를 새롭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라고 했다.

박치덕 노동조합 위원장은 “공단은 지난 수년 동안 순탄치 못한 일들이 있었다”며,
“비 온 뒤에 땅이 굳는 것처럼, 노사가 힘을 합쳐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대담은 국민 신뢰 회복 방안, 노사가 함께하는 국민성장추진위원회, 상생 노사관계, 행복일터를 위한 방안,
AI를 통한 업무효율화 및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하반기 주요 이슈로 구성원간의 갈등 해소를 뽑았고, 소통강화 등 노사 역할을 다하기로 했으며,
노동조합의 의견은 공단 경영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업데이트 2026-08-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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