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숏폼·게임으로 도둑맞은 집중력 도파민 디톡스 명상으로 되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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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잡한 도시 생활과 단절이 된 깊은 산 속.
모든 일을 멈추고 온전히 몸과 마음에 
집중할 수 있는 요가와 명상을 추천한다.
멈추는 것만으로도 새 소리, 물소리, 바람 소리까지 선명하게 들리고 이내 마음의 소리까지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 도파민부터 벗어나 심신에 집중하는 요가와 명상에 집중해 보자.

 

글 구혜진  |  사진제공 선마을, 석종사
 




 

 


강원도 홍천

선마을 요가 프로그램

Slow life 웰니스 명상 요가 리트릿

물 맑고 공기 좋은 강원도 홍천. 도시 생활의 숨 가쁜 일상과 스트레스에 지친 이들을 위로해 주는 장소가 있다. 홍천 선마을은 8년 연속 문체부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며 국내 대표 힐링 여행지로 이름을 알렸다. 오래전부터 웰에이징의 개념을 가져오며 자연 속에서 식습관부터 운동, 마음, 생체리듬 습관을 올바르게 바로잡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요가·싱잉볼 명상 프로그램과 소도구 테라피 프로그램 등 알찬 프로그램이 많아 핸드폰 없이도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아침 요가를 하며 하늘을 바라보니 온갖 근심, 걱정이 잊히는 것 같았어요. 피톤치드 가득한 트레킹 코스도 추천합니다!


 

 

충청북도 충주

석종사 템플스테이

종댕이길 따라 참나를 찾아가다

숲길을 걸으며 마음을 비우고, 호수를 바라보며 마음을 쉬는 길. 석종사는 충주시 외곽의 금봉산 자락에 위치한다. 이곳은 출가한 승려만을 위한 공간이기보다 일반인들도 조용히 수양하고 참선하며 불교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석종사 템플스테이 ‘종댕이길 따라 참나를 찾아가다’ 프로그램은 석종사에서 2박3일 머무르며 사찰의 불교문화를 체험하고 충주의 산책 명소인 종댕이길에서 명상을 체험할 수 있다.
 

 

 “석종사의 타종명상을 하며 종소리 특유의 울림 소리가 마음을 평온하게 했습니다. 자기 전 명상을 하며 오랜만에 걱정없이 푹 잠들 수 있었어요.”

 “충주 도심에 5분만 벗어나도 이렇게 자연을 즐길 수 있다니! 내년엔 부모님과 오고싶어요.”


 

업데이트 2025-02-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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