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하의 집밥 레시피
    할머니와 맛있는 한 끼, 채소 요리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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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인생을 배우고 싶어 할머니의 요리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채소 요리 연구가 예하는 고등학교 때까지 요리를 공부했으나 대학이나 레스토랑 대신 할머니 집을 요리학교 삼아 경상남도 진주로 내려왔다.
할머니인 홍순 씨와 함께 살며 정통레시피가 아닌 삼시세끼를 직접 지으며 배워나간다.
할머니의 요리를 배우러 간 손녀.
그녀는 책을 쓰고 요리교실을 열며 홍순씨의 손맛을 널리 알려 인스타그램 7만 팔로워의 주인공이 되었다.
할머니의 손맛과 손녀의 감각이 더해진 채식 건강 식단을 소개한다.


글 구혜진  |  사진제공 예하
 

 

 

업데이트 2025-02-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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