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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허브 대전, 기술로 세계의 중심이 되다
    2021 대전광역시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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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지역 간 숙련기술 수준을 높이 끌어올리고, 숙련기술을 우대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매년 9~10월,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되어 왔고, 올해는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된다.
약 1,800여 명의 숙련기술인이 참가하여 공정한 경쟁을 펼칠 예정으로, 숙련기술 수준을 높이고 상호 기술을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기술 허브 대전에서 펼쳐질 숙련기술인의 축제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오는 10월 4일(월)에서 11일(월), 8일간 대전에서 개최된다. 대전광역시는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앞서 대전의 한빛탑과 기능경기대회의 상징, 그리고 대전

의 이니셜 ‘D’를 결합한 ‘어게인 엑스포93’으로 심벌마크를 구성하고, 직종 아이콘과 한빛탑과 폭죽을 더해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축제의 장으로 형상화했다. 이로써 기능과 과학이 어우러지는 숙련기술 대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대회명칭

2021 대전광역시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주최

고용노동부,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주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대회기간

2021년 10월 4일(월) ~ 10월 11일(월),8일간

 

경기장

대전컨벤션센터 등 7개 경기장

 

경기직종

산업용드론제어, 클라우드컴퓨팅, 사이버보안 등 53개 직종

 

참가선수

1,828명

 

주요행사

개회식, 기술위원회의, 주요인사참관, 폐회식

 

7개 분과 53개 직종별 치열하고도

공정한 경쟁

이번 대회는 무엇보다 코로나에서 안전한 대회를 최우선으로 하여, 공정하고도 투명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기계/금속수송/전기전자/건축목재/IT디자인/공예의류/미예 등 7개 분과 53개 직종별 경기가 펼쳐진다.

기능경기대회의 과제 수준은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산업기사 이상 수준으로, 선수단은 지방대회 입상자 중 출전 시·도 기능경기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자들로 꾸려진다. 이외에도 각종 신기술 체험 등 온라인 부대행사를 통해 전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주목해야 할 전국기능경기대회 신규 직종

4차 산업혁명과 기술 발전에 따라, 기능경기 직종도 움직임을 보였다. 올해는 미래 유망 분야 직종인 산업용드론제어, 클라우드컴퓨팅, 사이버보안 총 3개 직종이 신설됐다. 가파른 시대 변화와 혁신에 발 맞춰 전국민 신기술 분야 역량 개발을 이끌기 위함으로,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는 기존 강세를 보이던 직종과 더불어 신규직종에서 참가자들이 어떠한 역량을 발휘할지 주목된다.
 

 

 

업데이트 2021-10-1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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