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표준교재의 일부 표현을 즉각 수정하고 외국인 노동자의 노동인권 보호를 강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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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련 기사

□ 6. 21.(일) 헤럴드경제(온라인),「“야·너 부르지 말자”더니… 산업인력공단 한국어 교재는 “반말은 친해서, 고성은 안전 때문에”」 기사 관련

 

2. 설명 및 조치 내용

□ 이번에 문제가 제기된 「NEW 한국어 표준교재 2」의 해당 대화문은 직장 내 소통과 갈등 해소 과정을 보여주기 위한 학습 사례였으며, 상급자의 권위적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목적은 없었음

 ○ 다만, 상급자의 반말과 고성이 정당화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깊이 공감함
 

□ 이에 따라 공단은 해당 교재 내용을 즉각 폐기 조치하겠으며, 아울러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보호에 배치될만한 내용이 있는지 교재 전반을 전수조사하여 수정하겠음
 

□ 앞으로도 공단은 외국인 노동자의 안정적인 체류 지원을 위해 더욱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히 챙기도록 노력할 것이며, 노동자의 안전과 인권 보호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 하겠음



 

업데이트 2026-06-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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