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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인력공단, 자매결연 반구시장 화재 극복 희망 소화기 및 지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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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 이하 공단)은 7일,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구시장(상인회 회장 김창환)을 찾아 화재극복을 지원하고자 소화기 100개와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받은 소화기는 반구시장 상인회 회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시장 내 배치될 예정이며, 지원금은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가를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공단은 2014년부터 반구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최근 그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동만 이사장은 “반구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구시장은 최근 상가 화재 발생으로 소방서 추산 1억3천만 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업데이트 2020-12-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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