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인력공단,‘HRDK 혁신추진단’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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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HRDK 혁신추진단가동

- 국민과 함께 성장하고, 신뢰로 미래를 여는 HRDK -

- 27일 첫 기획 회의 개최, CEO 주도로 경영·사업·국민소통 3개 분과 운영

- 내부 경영혁신 실행조직인 ‘HRDK 혁신추진단과 외부전문가 위원회인 ’HRDK 국민성장추진위원회두 갈래로 실행력·객관성 동시 확보

- 연내 가치체계 재정립부터 27~31 중장기 경영목표 수립까지 단계별 추진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병훈, 이하 공단’)27일 공단 본부(울산 중구) 에서 HRDK 혁신추진단첫 회의를 열고 전사 차원의 경영혁신에 착수했다.

공단은 AX(인공지능전환)·DX(디지털전환) 가속화, 산업대전환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경영혁신 체계를 두 갈래로 운영한다.

내부 실행조직인 'HRDK 혁신추진단'이 혁신과제를 발굴·이행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HRDK 국민성장추진위원회'가 그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환류하는 구조다.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HRDK 원팀으로 국민이 실제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혁신추진단은 이사장을 단장으로 경영혁신(1분과) 사업혁신(2분과) 국민소통(3분과) 3개 분과로 편성된다.

1분과는 AX(인공지능전환)·DX(디지털전환) 등 경영혁신을, 2분과는 핵심사업 혁신을, 3분과는 홍보와 대외협력을 각각 맡는다. 이사장이 매월 성과점검 회의를 주관해 과제 이행을 직접 챙긴다.

외부 점검 축을 담당할 'HRDK 국민성장추진위원회'8월 초 출범한다. 공단·민간 공동위원장을 중심으로 학계·정부·노동조합 등 각계 전문가 10인 이내로 구성하며 외부 전문가 시각에서 전사 혁신과제 10개 안팎을 집중 점검한다.

위원회는 10월 말까지 혁신과제별 실효성과 국민 체감도를 진단하고, 그 의견을 즉시 내부에 환류한다.

27일 첫 회의에서는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본부 실·국장 등이 참석해 추진단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2026년 혁신과제 풀(Pool)과 미션·비전 등 가치체계 재정립 방향을 논의했다.

공단은 앞으로 혁신추진단을 통해 가치체계 재정립 중장기 미래전략 수립 AX(인공지능전환)·DX(디지털전환) 기반 일하는 방식 개선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혁신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이병훈 이사장은 인공지능 기반 산업대전환에 부응하는 HRD 혁신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다.”라며, “공단은 혁신추진단과 국민성장추진위원회를 두 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책임자

부장

남효준

(052-714-8031)

 

전략기획부

담당자

차장

박윤정

(052-714-8035)

 

 

업데이트 2026-07-2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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