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인력공단 & 한국로봇융합연구원 > |
- 2026년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신규 도입, 중소기업 AX 지원과 AI 전문인력 육성으로 국가경쟁력 제고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상철, 이하 ‘공단’)은 21일 한국로봇융합연구원(경북 구미시)에서 피지컬AI와 로봇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AI(인공지능) 특화 공동훈련센터(20개소)는 지역 중소기업의 AX(인공지능 전환)를 지원하고 현장 인력의 AI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올해 도입됐다.
또한 수도권과 지역 간의 AI 활용 격차를 완화하기 위하여 5극3특붙임1을 대상으로 권역별 산업 분포를 고려해 균형있게 선정했다.
AI 도입의 필요성은 인지하고 있으나, 실제 현업에서 AI를 도입하고 적용하기 어려운 중소기업 재직자에게 AI 기술을 접목한 실습 중심 훈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한국로봇융합연구원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에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상북도, 구미시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협약기업 임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는 대구·경북 권역 협약기업 40개 이상을 대상으로 AI·로봇 분야 맞춤형 전문인력을 연간 360명 양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업현장 중심의 PBL(Project Based Learning) 훈련 △기업 AI 수준 진단·분석 △맞춤형 AX 컨설팅 지원 △AI 확산 지원 등 기업 현장 중심의 산업 맞춤형 AX 전환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공단은 신규로 선정된 기관에는 훈련을 위한 시설·장비 구축 등 기반시설 투자를 위해 선정 첫해부터 3년간 매년 최대 각 5억 원을 지원하여 3년간 총 15억 원을 지원한다.
박상철 이사장 직무대행은 “새롭게 시작하는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다변화하는 산업환경에 필요한 한국형 인적자원개발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한국산업인력공단 | 책임자 | 부장 | 정아영 | (052-714-8461) |
| 미래산업지원부 | 담당자 | 과장 | 황윤석 | (052-714-84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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