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인력공단, 기관 최초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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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기관 최초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등급 획득

- 중소기업 맞춤 훈련 제공으로 자생력 강화 및 대기업-중소기업 상생 견인

- 납품대금연동제, 성과공유제, 상생결제 활성화 등 실질적 지원 노력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상철, 이하 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하는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공단 최초로 최우수등급을 달성했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전국 13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과 상생협력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활동 실적과 협력기업 체감도 등을 반영해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 5개 등급으로 구분한다.

공단은 인적자원개발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서 협력 중소기업에 맞춤형 훈련 과정을 제공하고, 대중소상생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대기업의 교육훈련 인프라를 중소기업 근로자에 제공했다.

또한 협력업체 대상 납품대금 연동제 도입, 기술보호 지원, 상생결제 활성화 등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성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공단은 올해도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중이다. 1월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2,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생필품을 기부했고, 2월에는 울산지역 생태계 다양성 확보를 위해 울산 황방산 두꺼비 보호 활동을 추진했다.

박상철 이사장 직무대행은 공단 최초로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협력기업과의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책임자

부장

문동주

(052-714-8801)

 

ESG안전센터

담당자

과장

김현경

(052-714-8799)

 

업데이트 2026-05-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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