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 공공기관 직원 대상 판매행사 개최
- 무료음료 제공, 경품추첨 및 심리상담 등 다양한 판매촉진 이벤트 운영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1일 울산 본부에서 『소상공인·혁신도시 공공기관 상생협력 동행행사』를 개최했다.
상생협력 동행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상품을 판매하는 행사로, 공단은 2024년에 이어 2년째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료음료 제공, 구매자 경품추첨 및 심리상담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었으며, 공단 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사회공헌에 활용하는 나눔장터도 함께 운영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공단은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으로 △UN SDGs협회 지속가능개발목표지수 최우수그룹 선정,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선정(2022~2024) 등 대내·외에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공단은 3월 12일 △소통, △신뢰, △공정, △투명 등 9가지로 구성된 고유의 조직문화인 ‘HRDK DNA’를 선포했다. 이를 통해 직원이 행복하고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우영 이사장은 “상생협력 동행행사를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울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