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인력공단, 내부통제체계 강화를 위한 이사장-상임감사 공동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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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상임감사 권통일)은 17일 공단 본부(울산 중구)에서 ‘내부통제체계 강화를 위한’ 사-감 공동선언을 했다.
 

 공동선언은 △ 내부통제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통의 목표 아래 체계적 강화 추진 △ 내부통제체계 점검·관리를 통한 경영 건전성 향상 △ 이사장-상임감사 공동의 노력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 및 이해충돌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공단은 감사원의 ‘2024년 자체감사활동 심사’ 평가에서 준정부 45개 기관 중 ‘내부통제 지원영역’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며, 내부통제 우수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는 공단 내부감사 기능이 단순한 사후 점검을 넘어 조직 전반의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고, 자율적 내부통제체계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한 결과이다.
 

 이우영 이사장은 “공단은 건전한 내부통제체계 구축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감사원의 내부통제 지원영역 1위를 넘어 지속적으로 더 큰 청렴 성과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권통일 상임감사는 “내부통제는 투명하고 청렴한 공공기관 운영의 근간”이라며, “이번 선언을 계기로 전 직원이 내부통제에 대한 공감과 실천을 강화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업데이트 2025-06-1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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