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최초 도시철도 역사 내 시험장... 부산 시민 자격시험 접근성 대폭 향상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2025년 11월 18일(화) 15시, 부산지하철 2호선 광안역에서‘부산디지털국가자격시험센터(Digital Test Center, 이하 DTC)’개소식을 개최했다.
ㅇ 이번 행사에는 이우영 이사장을 비롯해 김준휘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 류장수 부경대학교 교수 등 지역 주요 기관장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였다.
부산 DTC는 전국 14번째이자 도시철도 역사 내 최초로 설치된 디지털 시험장으로, 광안역과 동래역 2개소에서 총 217명이 동시에 시험을 치를 수 있다.
ㅇ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번 개소를 계기로 친환경·ESG 기반의 디지털 시험환경을 확산하고, 부산의 도시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