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인력공단, AI 대전환 등 새 정부 정책에 발맞춰 ‘新 경영방침’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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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가 함께하는 新 경영방침 선포 세레모니로 화합의 메시지 확산

- AI 혁신 우수사례 공유의 장 마련, 조직 전반에 혁신문화 정착 노력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16일 공단 본부(울산 중구)에서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함께하는 ‘新 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하여, 새롭게 정립한 경영방침과 노사 화합의 메시지를 대내·외에 공식 선포했다.

 

 이번 선포식은 공단의 新 경영방침을 공유해 조직 내 가치체계 내재화를 도모하는 한편,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과제 및 변화하는 대외환경에 적극  대응하고자 하는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이 새롭게 정립한 경영방침은 △AI혁신 △국민중심 △안전일터 △ESG경영 등 4가지로 구성된다.
 

 ‘AI혁신’은 미래 성장의 강력한 도구인 AI 기술을 조직 운영 전반에 도입해 국민의 일상을 바꾸는 혁신적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의미이다.

 ‘국민중심’은 국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체감 가능한 대국민 서비스 강화를 통해 국민행복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안전일터’는 고객과 구성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하는 일터 구현을 뜻한다.

 ‘ESG경영’은 공정과 상생을 기반으로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현하겠다는 추진 방향을 의미한다.
 

 아울러 공단은 선포식과 연계하여, 조직 전반의 혁신문화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혁신성과 공유의 장(場)’을 마련하고 다양한 혁신 우수사례 성과를 전파했다.
 

 이우영 이사장은 “새로운 경영방침은 AI 기반의 혁신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안전 및 ESG 경영을 균형 있게 실천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전 임직원이 경영방침을 실천하며 국민이 신뢰하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업데이트 2025-12-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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