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인력공단 감사·내부통제·청렴 분야 4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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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권익위·한국감사협회·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연이은 성과 인정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 감사실(상임감사 권통일)이 2025년 한 해 동안 감사원, 국민권익위원회, 한국감사협회,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로부터 대외 성과를 인정받는 ‘4관왕’을 달성했다.
 

공단 감사실은 감사원이 주관한 「2025년도 자체감사기구 심사」에서 준정부기관 45개 기관 중 ‘내부통제 지원영역’ 1위를 차지하며, 자체감사기구 ‘성과향상기관’으로 선정되어 감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내부통제 기반 고도화, 감사 전문성 제고, 감사 결과의 조직 환류 체계 정착 등 전략적 감사 활동이 종합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또한, 감사실은 한국감사협회 주관 「2025년도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준법감시부문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 내부통제·준법·윤리경영을 통합한 내부통제시스템을 구축하고, AI·데이터 분석 기반 감사기법을 도입해 부패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주관 「2025년도 한국공공기관 감사인대회」에서 ‘최고감사인상’과 ‘청렴인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감사 리더십과 청렴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권통일 상임감사는 디지털 기반 상시감사 체계 구축과 내부통제 혁신을 통해 공공기관 감사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반부패 정책 추진 및 제도운영」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청렴 문화 확산을 주도한 역할을 인정받아 국민권익위원장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는 감사 기능을 사후 점검 중심에서 사전 예방·상시 관리 체계로 전환해 온 감사실의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권통일 상임감사는 “올해 4관왕 달성은 감사실의 노력뿐 아니라, 내부통제와 청렴의 가치를 함께 실천해 준 공단 모든 임직원의 협력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감사실이 중심이 되어 내부통제·준법·윤리경영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공공기관 운영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공단 감사실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고위험 분야 상시 모니터링 고도화 △AI·데이터 기반 감사 분석 확대 △내부통제위원회 실효성 강화 △청렴·반부패 정책의 현장 안착을 지속 추진하여, 공공기관 감사·내부통제 선도 모델을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업데이트 2025-12-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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