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인력공단, 2019년 신규직원 121명 채용
    5주 동안 신규직원 입직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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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신규직원 121명을 채용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난 7월 1일 임용식 개최를 시작으로 8월 2일까지 5주 동안 신규직원 입직교육에 나섰다.
 

 

7월 1일 신규직원 임용식 개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올해 신규직원 121명을 채용 하고, 지난 7월 1일 오후 3시 공단 본부에서 2019년 신규직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임용식에서는 신규 직원이 앞으로 펼쳐 나갈 활약을 기대하며 꽃길걷기 환영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김동만 이사장이 신규직원들이 걸어가는 길에 꽃잎을 뿌려주며 이들 에게 공단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7월 1일~8월 2일 신규직원 입직교육 운영
한국산업인력공단은 7월 1일부터 신규직원 입직 교육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No.1 HRD 파트너’를 지향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신규직원에게 필요로 하는 역량을 기반으로 직무사업과정(Knowledge), 실무공통과정(Skill), 입직과정(Attitude)으로 구성됐다.
직무사업과정(Knowledge)은 직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능력개발, 능력평가 등 사업별 직무교육으로, 실무공통과정(Skill)은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가치 체계, 인트라넷 시스템 등 조직과 경영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으로 이뤄졌다. 입직과정(Attitude)은 특강, 비즈니스 매너, 팔로워십, 팀빌딩 등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신규직원 입직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1~3주차에는 입직과정, 실무 공통 과정을 통합교육했다. 전보인사발령이 난 4~5 주차 에는 담당 사업별로 분반해 직무사업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탄탄한 입직교육 운영을 위해 실무반을 구성하는 한편, 사내강사 인력풀을 구축, 양성해 입직교육에 참여시키기도 했다.

신규직원 열정 빛난 입직교육 현장
신규직원 입직교육 현장은 이들의 열정으로 가득 했다. 지난 7월 4일에는 ‘핵심가치 함양 단체 시너지 아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산업인력공단의 비전인 ‘전 국민의 평생고용 역량을 키우는 No.1 HRD 파트너’를 실현시킬 수 있는 핵심 가치인 △화합·소통(Harmony) △책임(Responsibility) △다양성(Diversity) △전문성(Know-how)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시간 이었다. 11개 조로 나뉜 신규직원들은 아이디어 회의를 거쳐 전체 콘셉트를 도출하고, 저마다의 캔버스에 그림을 그려나갔다.
 


신규직원들은 주어진 시간 동안 집중해 스케치를 하고, 색칠해 나갔다. 물감을 칠하는 손에서, 의견을 나누는 얼굴에서 신규직원들의 열정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드디어 11개의 캔버스가 모여 핵심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커다란 그림 하나가 완성됐다. 신규직원들의 표정에서 ‘한국산업인력 공단인(人)’이라는 자부심과 하나의 미션을 힘을 합쳐 완성해 낸 뿌듯함을 엿볼 수 있었다.
 


신규직원들은 5주차 총 132시간의 입직교육을 마치고 발령받은 부서에서 현장훈련(OJT)을 받을 예정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직원으로서 첫 발을 뗀 2019년 신규직원들. 이들이 능력중심사회의 디딤돌을 놓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핵심 인재가 되어 무한히 비상하기를 응원한다.


 

 

업데이트 2019-08-1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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