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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인력공단, 진주와 안성에 일학습지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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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은 경남서부권역과 경기남부권역의 청년층 일자리 지원, 기업, 근로자의 인적자원개발(HRD) 지원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진주('17. 3. 14(화))와 안성('17. 3. 15(수))에 일학습지원센터를 개소하였다.

지난해 구미, 군산에 이어 3번째이며, 일학습지원센터는 일학습병행제와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등 HRD지원서비스 제공한다.


진주일학습지원센터는 경남 진주시를 비롯한 사천시, 하동·산청·함양·거창·남해·합천군 일대의 3만여개 사업장과 12만6000여명이 대상으로 하며, 안성일학습지원센터는 경기도 안성과 평택, 오산시의 3만8000여개의 사업장과 20만7000여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 신설로 공단의 '찾아가는 HRD 지원서비스' 확대를 통해 해당 지역의 직업능력개발 사업 참여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범 공단 이사장은 "진주와 안성의 일학습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지역사회의 고용지원 확대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업데이트 2017-03-1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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