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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청년취업아카데미 창직 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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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엔 해파리로 대체플라스틱을 만드는 ‘젤라스틱 메이커’나 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패션디자이너’를 만나 볼 수 있을까?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은 28일, 동자아트홀(서울 용산구)에서 ‘2019년 청년취업아카데미* 창직어워드(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대학(원) 졸업(예정)자에게 제공해 청년취업을 지원하는 사업
 ○ 대회는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고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열렸다.

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이 참가해 현장발표로 최종 우승팀이 가려졌다.
 ○ 심사위원 평가 및 참관객 현장투표 합산 점수에 따라 ▲대상 1팀(300만원) ▲금상 1팀(200만원) ▲은상 2팀(각100만원) ▲동상 3팀(각50만원) ▲장려상 8팀(각10만원)이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에는 해파리메디팀이 제안한 ‘젤라스틱 메이커’가 선정됐다.
 ○ ‘젤라스틱 메이커’는 환경 문제의 주범인 플라스틱을 해파리를 활용해 대체플라스틱을 만드는 직업으로 해양환경은 물론, 어촌 내 고용환경 개선까지 고려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 기존 일자리는 점차 사라지고 신직업 발굴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직이 활성화 되도록 공단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업데이트 2019-11-2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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