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제45회 러시아 카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출국
  • 543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러시아 카잔에서 개최되는 제45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20번째 종합우승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선수단장 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이 19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68개국 1,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폴리메카닉스 등 47직종, 52명의 선수가 출전 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산업기계설비 ▲중장비정비 ▲클라우드컴퓨팅 ▲수처리기술 직종에 첫 출전해 메달 획득에 나서며, 10년 만에 재출전하는 조경 직종에서도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 국가대표선수단 출국 항공편 : 8.19(월) 01:45, SU253

우리나라는 1967년 제16회 스페인 대회를 시작으로 2017년 브라질 대회까지 총 29번 출전해 19번의 종합우승을 거두며 전 세계에  ‘기술강국 코리아’의 위상을 널리 알려왔다. 대회가 열리는 카잔은 지난해 열린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축구강국 독일을 2대 0으로 제압한 곳으로, 다시 한번 ‘카잔의 기적’을 이루기 위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은 출국 전 필승을 다짐했다.
 

 

 



업데이트 2019-08-18 22:38


이 섹션의 다른 기사
한국산업인력공단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