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인력공단,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 64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이 6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시상식에서 인쇄사보 공공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공공사보로서 국민과의 쌍방향 소통채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점, 사보를 재가공해 만든 콘텐츠를 SNS와 뉴스레터 등에 실시간 등재해 접근성을 높인 점 등을 인정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982년, 격월 소식지『기술시대』(1982~1997)를 창간한 공단은 계간『산업인력』(1998~2005)을 거쳐 월간『HRD KOREA』(2006~)까지 37년간 사보를 발간해왔다.
 ◦ 『HRD KOREA』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국가자격시험, 숙련기술장려, 해외취업 및 고용허가제 등 공단 사업정보 뿐만 아니라 워라밸 등 일자리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다루며 소통지로 거듭나고 있다.

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그간 공단 사보는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공단 임직원의 애사심을 높이는 등 내․외부 소통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다양한 직업능력개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HRD KOREA』는 대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월 7,000부 발행되고 있으며 공단 온라인홍보센터(webzine.hrdkorea.or.kr)에서 무료로 구독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최․주관하며 기업문화 발전과 관련 작품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업데이트 2018-12-06 15:37


이 섹션의 다른 기사
한국산업인력공단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