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반성장 주간 가치 확산 및 공유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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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은 동반성장의 가치확산 및 성과 공유를 위하여 ‘동반성장 주간 가치확산·성과 공유’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행사는 2017년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 동안 실시하였고, 1일차에는 동반성장에 대한 조직 구성원이 동반성장 전문가 특강과 2일차 동반성장 우수사례(Best Practise)경진대회로 진행하였습니다.


동반성장 전문가 특강에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경영협력본부 이정환 본부장이 경영패러다임의 변화와 동반성장이라는 주제로 강의해주었습니다.


2일차에는 동반성장 과제 43개 과제 중에 1차 서류심사(11.8)를 통하여 최종 선정된 7개 팀의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우수사례경진대회에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인적자원 경쟁력 성장지원을 위한 ‘골목상권 동네빵집 기(氣) 살리기가 최우수상을 수여했고 중소기업 사업주 귀속되는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사례와 국가기술자격 평가방법 개발 협업을 통한 공유가치창출(CSV) 기반구축이 우수상에 선정되었고 국제협력사업을 통한 중소기업 협업강화 및 참여율 제고 등 4개 사례가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외부심사위원으로 참석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성과공유확산부 조금제 부장은 정부출연 공공기관이 동반성장과제 선정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례를 발굴하여 실천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동반성장의 최우수기관이 될 것이라 호평하였습니다.
 



특히, 국가기술자격시험 출제부문은 동반성장과제 발굴이 매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제과업종은 대기업의 프랜차이즈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골목상권 동네빵집 기(氣) 살리기’는 소상공인의, 소상공인에 의한, 소상공인을 위한 사례로 대규모 프랜차이즈 위주의 출제기준을 실질적인 직무역량이 필요한 소상공인 기술 중심으로 전환, 소상공인 시험위원 참여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기능인력을 배출 한 사례로 찾아보기 힘든 동반성장의 혁신적인 사례라고 극찬하였습니다.

박순환 이사장직무대행은 ‘동반성장위원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중소기업과 협업을 통하여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및 상생협력을 통하여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더불어 잘사는 경제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업데이트 2017-11-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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